작성일 : 06-02-21 00:00
관리실에 중독이 되다니.. ㅠ_ㅜ
 글쓴이 : 박지영 (222.♡.3.25)
조회 : 4,595   : 0  
트러블이 심하고 건조하고 예민한 여드름 바글바글 피부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
인터넷 써핑중 어찌하다가 알게 된 백지원관리실에
반신반의하면서 다니게 된지 어언 5년 가까이 되는 듯 싶습니다.
처음에는 자꾸 올라오는 여드름 때문에 부지런히 다녔었는데..
백지원관리실 덕분에 여드름피부 완전 끝!!! 하고서도 건조한 피부를 위해 꾸준히 다녔었죠..
물론 거리가 멀어 (또 피부가 어느정도 정돈이 되자 게을러진탓이 크지요.. ^^;)
자주 못 다니게 되어서 영등포 점으로 다니기도 하고
한달에 한번, 아님 두달에 한번도 오면서 불성실하나마 꾸준히 다닌 결과
요즘은 누가 봐도 피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.
물론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은 여전히 건조하다 하시지만요.. ^^
그렇지만, 걱정입니다, 정말.. ㅡㅡ;;;;;;;;;;;;;
집이나 직장은 멀고도 먼데, 다른 관리실을 못가게 생겼으니 말입니다.
영등포점도 원장님이 운영하시는게 아니라 하니, 왠지 믿음이 안생겨 함부로 갈 수가 없네요..
요즘은 예약도 어찌나 힘든지요..
거리도 멀고, 예약도 힘든데 저는 이 곳을 계속 다녀야 하니,
그야말로 중독이 된 듯 싶습니다. 오늘 예약하려고 전화했다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