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04-06 23:34
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~~~
 글쓴이 : 단심 (115.♡.93.166)
조회 : 2,033   : 0  
안녕하세요. 핌플하우스에서 1년 째 여드름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입니다.

제 여드름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는데요, 금방 없어질 것 같았던 여드름이 하나 둘씩 생겨나
결국 얼굴 양쪽 볼을 점령당했습니다...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나중에 가면 없어진다하여 내버려뒀었습니다.
그리고 또 물을 많이 마시고,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지 말라는 것을 따르며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
하지만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 심해졌고 결국 대학교 3학년 때까지 줄곧 여드름과 살았습니다.

그러다 계속 주변에 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 시선에 못이겨 엄마의 권유에 핌플하우스에 찾아오게되었습니다.
그리고 첫 번째 시술을 받았습니다. 정말 아팠습니다. 그날 고통이 너무 심해 아 관리 받지 말아야지 했습니다.
그런데 집에 돌아온 후 며칠 지나자 여드름이 꽤 많이 줄어보였습니다. "와 효과가 단번에 나타나네, 계속 해야겠다" 라며
저는 그 다음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집에서 1시간 걸리는 핌플 하우스를 찾아가 여드름 치료를 받았습니다.

한 달이 지나자 효과는 배로 나타났습니다.
붉었던 얼굴이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.
한 눈에 봐도 알 수 있었고 이는 주변의 반응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.

"여드름 진짜 많이 사라졌다"


여드름이 많이 없어지자
일주일에 두 번씩 갔던 것을
한 달에 한 번 관리 받으러 갔습니다.

아직 여드름이 100퍼센트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
그래도 거의 85퍼센트는 사라졌습니다.
사실,  5년 동안 달고 살았던 여드름이 1년 만에 완전 없앤다는 것은 큰 욕심인데..ㅎㅎ
핌플 하우스는 제 욕심 마저 거의 많이 채워주었습니다. 감사합니당.

앞으로 특별히 큰 일이 없는 한
여기서 꾸준히 여드름 관리를 받을 겁니다~~

 
여드름 때문에 정말 많이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은
꼭 핌플 하우스를 찾아오세요.

후회는 절 때 안합니다. 오셔서 본래의 피부를 회복하시길 바랍니다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(+원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매우 친절한 것도 핌플하우스의 포인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