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5-10-31 00:00
저두 드뎌..
 글쓴이 : 김희연 (220.♡.32.1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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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서 후기를 보고서 백지원을 찾아갔었습니다. 그래서 저도 이렇게 후기를 남겨야만 할 것 같네요.
이제 두달쯤 되어갑니다. 좋아지는 속도가 남들보다 좀 늦은것 같아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도 요즘은 많이 좋아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.
그동안 다른 관리실도 다녀봤었는데, 이곳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..
담주부터 좀 바빠질 것 같아서 시간낼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.. 계속 열심히 다녀보려구요.